25'Trip

[미국]🇺🇸 시애틀 도착! Citizen M hotel, 아마존 본사방문, ʕ•ᴥ•ʔ, The crab pot

kyra_ 2025. 9. 15. 18:54

공항에 마중나온 남편 만나서 호텔로 고고!

 

https://maps.app.goo.gl/FAiLmcj9FXfdmArbA

 

citizenM Seattle Pioneer Square hotel · 60 Yesler Wy, Seattle, WA 98104 미국

★★★★☆ · 호텔

www.google.com

 

Pioneer Square 역에서 도보로 5분이면 보인다.

바닷가 근처기도 하고 시애틀 관광명소랑 가까워서 잡았다.

 

 

 

Pioneer square 역에서 나와서 쭈욱 걸어가면 보임!

 

 

들어가면 셀프체크인이라 키오스크에서 하란대로 하면 

체크인 완료다.

 

로비↓

 

방이 좁은편이라

일단 비지니스호텔 느낌이다.

쾌적하고 IoT를 충분히 동반한,, (๑˃̵ᴗ˂̵)و 

화장실,세면대 수전 제외 아이패드로 컨트롤 가능!

 


짐만 두고 아마존 본사 가기로 해서 서둘러 나섰다.

날씨가 좋아요

기분이 날아갈것 같아요

공기가 쾌적해요

🥹

 

남편 학교 동기가 아마존에 있어서 

게스트로 등록하고 본사 구경시켜 준대서 

약속시간 맞춰서 갔다!!!

Amazon Sphere

 업무만한는 오피스는 아니고 직원들 휴식,회의,작업공간, 카페도 있다

건물인데 자연친화적이다 식물원에 온 느낌..

 

오,,

 

↓여기서 사람들이 사진 찍길래,, 

나도 남편이랑 찍었다📸

 

본격적으로 아마존 헤드쿼터로 고고

Sphere 에서 걸어서 5분 내에 건물이 있다.

방문증 받아서 들어감.

싱기해!

 

엘베를 탔는데, 마커랑 지우개가 있었다 3면이 화이트 보드 

ㅋㅋㅋㅋㅋ 

이거 낙서 언제 지우는거냐 했더니 

매일 아침에 지워놓는다고,, ( 아마도 관리하시는분이)

 

너무 귀엽다 😄

 

일하는 층이 고층이라

스페이스니들 뷰라니..

덕분에 스페이스 니들 따로 안갔음 ^.,^

 

뷰,, 무엇인게야 정말

 

일하시는 분들고 계시고 해서 내부를 열심히 사진 찍진 못했고,,

분위기는 엄청 자유로웠다

우리나라로치면 탕비실같은 공간이 있는데 자유롭게 벽장문 열면 각종 비상상비약품이 있었다

문구류도 꽤 많아서 그냥 가저가 쓰라는 용도였음.. 펜, 형광펜, 노트 정도

물론 다른층에 휴게실 층이 있다

ㅋㅋㅋㅋ커피머신도 있고 게임하는 곳도 있고 ㅎㅎㅎ

 

 


저녁은 파이크플레이스로 갔는데 여기는 일찍 문열고 일찍닫아서

여유롭게 구경은 못하고 지나쳐서 레스토랑으로 갔다

 

https://maps.app.goo.gl/7wNi7xmywD61vhC59

 

The Crab Pot Seattle · 1301 Alaskan Way Pier 57, 1305 Alaskan Wy, Seattle, WA 98101 미국

★★★★☆ ·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

www.google.com

남편이 찾은 크랩 맛집이라는데 여기는 씨푸드 보일이 

유명하다구 해서 갔다

 

 

야외쪽에 자리 안내받고 앉았다.

양이 꽤 많아 보여서 

The pacific 2 인분+ 연어 샌드위치 + 식전빵 이렇게 시켰다!

 

🦀🥪

 

커플티 아니고,

앞치마 입니다용 ㅋ_ㅋ

 

망치로 크랩 깨먹는건데 

손.. 더러워지는거 못참는 나는

조금 불편했다^^

쓸데없이 물티슈 엄청 많이 씀 ㅜㅜ

일회용 비닐 장갑 있으면 정말 편할텐데..

ㅎㅎㅎㅎ

맛있었다!

크랩 수율도 높고 

남편이 미국생활동안 해산물을 너무 고파했는데

1년치 해산물 다 먹은거 같다며,,

ㅎㅎㅎㅎㅎ

한국인은 후식의 진심인 사람들 아니겠는가, 

근처 젤라또 집에서 젤라또도 먹었다!

 

남편 학교 친구 덕분에 아마존도 가보고

내가 언제 헤드쿼터까지 들어가보겠는가.....!

무한감사를👏🏻


 

시애틀 도착날 부터 바쁘게 돌아 다녔다 〰️

아,

시애틀 대낮에도 길가에 마리화나 냄새 엄청 나고요!

날씨는 환상입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