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마지막 ESTA 로 들어가는 미국여행이길 바라며!남편이랑 LA에서 만나기로 했음! 이유: 나의 연차 사용의 한계로 비행시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 할 수 없는것. 인천-LAX 에어프레미야 항공5/8(금)~ 5/18(월) 결제금액 : ₩ 783,241( 1월7일 결제) 아주 괜찮은 티켓값이 었다🙌🏻숙소값도 만만치 않아서 정말 어느 한 곳에서라도 아껴야 하는 ㅜㅜ환율 무슨일 인건지,1,460~1,480원을 넘나 드는 환율이었음.. 그냥 체감 1,500원으로 계산함 ㅜㅜ저녁비행기어서 넉넉히 가서 인터넷 면세품고 찾고 라운지가서 밥도 먹으려고 일찍 갔다.인천공항에 입국 수속 다 마치고, 마티나 라운지 서편으로 고고면세품 찾고 근처에 가깝길래 갔는데.정말 다음 부턴 마티나 라운지 동편으로 갈꺼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