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Trip

[미국]🇺🇸 포틀랜드 여행, 포틀랜드 레스토랑, 분위기 좋은 bar 추천

kyra_ 2025. 12. 27. 17:47

 

레이니어 국립공원 다녀오고 나서 포틀랜드로 향했다.

렌트한 차에 냉각수 경고등 때문에 무척이나 애먹었다 ㅜㅜ

렌터카 회사는 연결이 잘 안 되고, 경고등이 계속 켜진 채로 달렸다가는 차가 멈출 수고 있어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열을 좀 식힌 후에 바로 월마트 가서 냉각수 사다가 채움 ㅜㅜ

겨우겨우 경고등 off 시킨 후에야 포틀랜드로 갔다.

진짜로 다사다난 ^^, 사실 국립공원 도착해서 파킹하자마자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떠서 

정말 식겁했고요^^..

폭스바겐 예민보스인 차네 증말 ^^.. 공기압 리셋하니 경고등 꺼져서 해프닝으로 넘겼었음 ㅜㅜ

 

아무튼.. 각설하고ㅜㅜ

포틀랜드에서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 부터 했다 정신도 없고 몸도 씻고 싶고 해서 

제대로 사진도 안찍었다. 힐튼호텔이었는데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했다.

파킹피 비싸서. ^^.

 

너-무 배고파서 찾아보다가 호텔 바로 앞에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평점도 높고, 분위기도 좋고 해서 갔는데 웨이팅 20분 정도하고 들어갔다. 뷔페였음.

https://maps.app.goo.gl/2KUpGySN1NTUQcew9

 

Fogo de Chão Brazilian Steakhouse · 930 SW 6th Ave, Portland, OR 97204 미국

★★★★★ · 브라질 레스토랑

www.google.com

 

 

정말이지 이번 여행 곯아버린 여행인가.....

무려 첫끼니 였음 ㅋㅋㅋㅋ

이 레스토랑은 텍사스데브라질 이랑 똑같다 ㅎㅎ

고기 먹고 싶으면 카드 초록색으로 해두고 

다 먹었으면 뒺비어서 빨간색 카드로 보이게 두면 된다 ㅋㅋㅋ

 

 

뷔페 종류도 많고 나름 신선했는데 

나는 그냥 뭐 입맛이 그렇게 맞지 않아서...... 그냥 뭐 잘 먹었다 고기^^

근데 진짜 음식은 정말 괜찮았다.

 

사람들이 없어서 사진 찍어봤는데 식사 끝나구 나갈 때쯤이었는데 분위기 정말 괜찮았다.ㅎㅎㅎ

 

2인 식사 였고, Tip 은 아마 고급레스토랑이라 18%부터 시작인 거 같은데 

18% 준거 같다 그리고 보이나!!!!!

음식값에 대한 TAX가 '0'이라는 사실을.....

Dddddddaaaammmmmnnnnn!!!!!

 

여태 Tax 지옥에서 여행하다가 포틀랜드 오니 신기해져 버려 ㅠㅠㅠㅠ

 


 

그냥 호텔로 들어가긴 아쉬워서 근처에 바에 가서 술 한잔씩 더 마셨다

https://maps.app.goo.gl/o5eHaXRMj8bXhk328

 

Swine Restaurant, Moonshine & Whiskey Bar · 808 SW Taylor St, Portland, OR 97205 미국

★★★★★ · 술집

www.google.com

 

 

 

진짜 진짜 알찼다 낮엔 국립공원 투어하고, 빠듯하게 열심히 운전해서 포틀랜드로 와서 

저녁 먹고 바에서 술까지 갓벽.👏🏻👏🏻👏🏻👏🏻👏🏻

난 역시 빡신 스케줄이 체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