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Trip

[미국] 🇺🇸 Mt. Rainier National Park, 레이니어 국립 공원

kyra_ 2025. 12. 27. 17:13

https://www.nps.gov/mora/index.htm

 

Mount Rainier National Park (U.S. National Park Service)

Ascending to 14,410 feet above sea level, Mount Rainier stands as an icon in the Washington landscape. An active volcano, Mount Rainier is the most glaciated peak in the contiguous U.S.A., spawning five major rivers. Subalpine wildflower meadows ring the i

www.nps.gov

 

어디를 여행해야 하나 검색하다가,

남편이 Mt. Rainier 꼭 가야 한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진짜 진짜 국립공원 스케일 넘사벽이라 후기도 좋고 해서 

계획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트래킹을 시작해야 오후에 끝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진짜로 5시간이나 걸릴 줄이야!

 

국립공원 들어가는 길에 이미 보였다

진짜 웅장 그 자체 🥹

 

남푠 운전 짜란다짜란다~!

 

얼마 냈는지 기억이 가물해서,,

일단 그렀답니다요~

국립공원 입장료 올린다던데,, 일단은 2025년 12월 기준으로는 아직까지는....😅

 

 

Visitor Center에서 구경하고, 물사고, 초코바 같은 거 사구.. 

화장실도 들리구 미리 기념품도 샀다 ㅎㅎ 

스티커 중독자 ( 울 남편 )

센터 둘러보면 국립공원에 대한 소개도 볼 수 있고 잘해놨당 

 

올라가기 전에 남편이 찌거줌 📸

이때는 몰라찌 ^^ 정말 오랬동안 걸어야 했음을..

일단 날씨고 너무 좋고 춥긴 했는데 햇빛이 너무 세서

올라가자마자 입고 있던 긴팔은 벗어제낌 ㅜㅜ

 

슬슬 천천히 올라갔다. 그리고 덜 힘든 코스(?)로 갔다! 경사가 완만한 곳 같았음.

 

경사완만하게 출발하는 길,,

 

기억으로는 약 30~40분 정도 걸어서 나오는 뷰↓

 

이건... 한 1시간~2시간째 걸으면 나오는 뷰↓

 

진짜 힘들어서 그냥 경주마 마냥 앞만 보고 걸었다 

ㅋㅋㅋㅋ남편이 경주마랬음 ㅜㅜ

근데 그럴 만도 한 게 중간중간 사람들이 너무 멀리 보이거나.... 그랬다 무튼

사진에서 보면 이상하지 않은가?

잔디와 녹지 않은 눈밭의 조화가 weired

 

 

갑자기 신기하다면서 남편이 꽃 따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므찌긴해, 아니 내가 또 사진도 잘 찍었기도 해 

ㅋㅋㅋㅋㅋ

이쯤이 정산이었다보다.

 

 

이건 다 내려와서 마지막으루 찍은 사진.

힘들지만 보람찼다.

 

 

이렇게나 아름다우니 와보지 않을 수가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