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에 국제장미정원이 있다고 해서 가봄!
근데,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장미들이 시들ㅜㅜ
포틀랜드 왔으면 한 번은 가볼 만하다.





기념품으로 엽서 하나 샀고요!
이 날씨에 장미가 버티는 것도 신기했음
생각보다 사람들은 많이 없었다. ㅎㅎ
뭐 늘 그렇듯 관광객 정도!


https://maps.app.goo.gl/6Z9HkWozv5JdxCxp7
Coava Coffee Roasters | Public Brew Bar & Roastery · 1015 SE Main St, Portland, OR 97214 미국
★★★★★ · 커피 로스터
www.google.com
사촌 동생이 오레곤에 있었는데, 어딜 가야 하냐니까
Coava 커피 꼭 가라고 했었는데 찾아보니 꽤나 유명했다
지점은 몇 개 있었다.






분위기 짱 좋았다 ㅎㅎ 날씨도 선글라스 쓰면 나쁘지 않아서
밖에서 남편이랑 커피 마셨움!
참고로 포틀랜드에서 Coava 카페 다른 지점도 또 갔었음 커피 넘넘 맛나서..💛🤎


남편이 점심으로 중식 먹고 싶다고 해서 근처 찾아보니 중식당이 있길래 들어갔다!
https://maps.app.goo.gl/rEf1WxEHaYoiEthQ8
Ling Garden Restaurant · 931 NW 21st Ave, Portland, OR 97209 미국
★★★★★ · 중국 음식점
www.google.com



남편은 새우볶음밥 시킨 것 같고 나는 실패가 없는
간장베이스 고기였음 🤣
적당한 가격에 맛있게 먹었다!



식사마치니, 포춘쿠키 주시는데
내꺼 왜 이래 ㅜㅜ
A fine is a tax for doing wrong.
어이가 없고만!ㅋㅋㅋㅋㅋ
괜찮다, 남편은 좋은 말 나왔으니까 ^^


포틀랜드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보이는 빈티지 마켓도 들어가 보고, 옷구경고 하고 동네 구경했다
정말 신기한 곳....
설명을 잘 해낼 수가 없다 ㅎㅎ




일본에서 본 몬치치,, 너 미국 왔다고 염색해 버렸니,
무려 4만 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
그리고 동네 돌아다니면서 찍어본 사진들
화양연화 진짜 내 인생영화 색감이 이쁘고, 그 시대 분위기가 좋아서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봄 ㅜㅜ
포스터를 여기서 볼 줄이야.







빵친자.
여기 빵집이 평점도 좋고 맛이 좋다고 해서 들려봄.
어찌 안 살 수 있나!
https://maps.app.goo.gl/wFnFYnvu4hPdQtDL6
Ken's Artisan Bakery · 338 NW 21st Ave, Portland, OR 97209 미국
★★★★★ · 제과점
www.google.com











심지어 여기 로컬인데 줄 서서 빵집 들어갔음.
사람 정말 많고 이때 거의 낮 시간 때였는데 빵도 많이 없었다.
페스츄리가 빠삭하고 버터 풍미 좋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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